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성공적인 첫 북미 쇼케이스에 이어 상징적인 그래미 뮤지엄 무대까지 완벽하게 접수하며 북미 시장 내 기초체력 다지기를 가속화했다.
25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하츠투하츠가 지난 23일(현지시간) 미국 LA 그래미 뮤지엄에서 열린 '글로벌 스핀 라이브: 하츠투하츠(Global Spin Live: Hearts2Hearts)'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이번 하츠투하츠의 무대는 앞선 북미 쇼케이스에 이은 또 한 번의 전석 매진 공연으로 현지 안팎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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