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여명의 눈동자'가 출연료 미지급 사태로 공연이 중단된 가운데, 전 제작사 대표가 최근 발표된 스태프, 배우 측 공식 입장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이어 스태프, 배우의 성명문에서 제기된 '여명의 눈동자' 미지급 임금과 관련해 "전 제작사 대표는 현 제작사의 책임자가 아니다"고 강조하며 성명문에 이름을 올린 스태프와 배우들을 명예훼손 및 허위사실 유포로 경찰에 고소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4일 '여명의 눈동자' 배우와 스태프 63명은 성명문을 통해 제작사의 체불 임금 지급을 촉구하며 "'여명의 눈동자'는 초연, 재연(2019년, 2020년) 당시, A 프로듀서의 제작사 수키컴퍼니에서 이미 배우와 스태프의 임금 미수 사태를 발생시켰고, 재판까지 진행됐지만 배우와 스태프들은 미수된 임금을 지급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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