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의 지젤 실바(35)가 압도적인 공격력으로 팀의 플레이오프(PO) 진출을 이끌었다.
경기 후 만난 요시하라 도모코 흥국생명 감독은 "2세트부터 실바의 공격 성공률이 올라오면서 우리 팀의 경기력이 처진 것 같다"고 복기했다.
GS칼텍스 선수단은 일제히 실바의 활약에 엄지를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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