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초등안심알리미' 3학년까지 확대…특수학교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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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초등안심알리미' 3학년까지 확대…특수학교도 지원

광주시교육청은 25일 올해 초등안심알리미 서비스를 초등학교 3학년과 특수학교 학생들로 대상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학생 가방에 부착된 전용 단말기가 학교 교문에 설치된 중계기를 통과할 때 등·하교 정보가 학부모에게 실시간 문자로 전송되는 방식이다.

지난해에는 초등 1~2학년을 대상으로 제공했으나, 올해부터는 3학년과 특수학교까지 확대해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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