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환경단체 "영랑호 부교 혈세 낭비 정치인 공천 배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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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환경단체 "영랑호 부교 혈세 낭비 정치인 공천 배제하라"

강원 속초지역 시민·환경단체가 영랑호 부교 설치와 속초 해수욕장 대관람차 사업과 관련한 행정 책임을 거론하며 관련 정치인들의 공천 배제를 촉구했다.

이들은 지방선거 출마를 선언한 김철수(더불어민주당) 전 속초시장에 대해 "영랑호 부교는 결국 생태계를 파괴하는 흉물이 됐다"며 "설치비와 철거비 등 시민에게 수십억 원의 빚을 떠넘긴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신선익 시의원은 "왜곡 재판 결과를 바탕으로 시민들을 속이려 드는 속초시와 환경단체는 각성해야 한다"며 "영랑호 부교는 이번 선거에서 시민들의 판단을 받아야 한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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