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 도시화 면적의 약 36%를 차지하는 도심 역세권 총 325곳이 고밀·복합개발을 통해 일자리, 주거, 문화·여가, 생활 사회간접자본(SOC)이 결합한 도시공간으로 거듭난다.
25일 오세훈 서울시장은 기자설명회를 열어 역세권에서 진행 중인 기존 사업은 확대하고 성장 잠재력이 높은 지역을 추가 발굴해 새로운 도시계획 모델을 적용하는 '서울 생활거점 활성화 전략'을 2031년까지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 역세권 개발 대상지 확대 ▲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입지 범위 확대 ▲ 환승역 개발 확대 및 용적률 완화 ▲ 역과 역 사이 비역세권 간선도로변 '성장잠재권 활성화 사업' 등 방안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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