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주차장을 쓰는 경기도교육청의 경우 경차와 하이브리드 차량도 포함한 강화된 5부제를 실시했는데 관계자에 따르면 “당장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직원은 오늘 출근을 포기하고 연차를 냈다”고 말했다.
안산시청의 경우 출근 시간이 지난 오전 10시 40분쯤 5부제 위반 차량이 20여대 넘게 주차돼 있었다고 보도됐다.
주차장 직원은 “위반 차량이 모두 공무원 차량이 아닐 수 있지만 첫날이다보니 5부제를 지키지 않은 차들이 많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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