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 피의자 김소영이 범죄에 사용한 약물을 상세히 공개했단 비판을 직면한 ‘그것이 알고싶다’가 직접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단순히 특정 약물의 조합(레시피)이 살인을 가능하게 한다는 식의 표현은 대중에게 불필요한 공포를 심어줄 수 있다”며 “제작진은 이러한 오해를 방지하고자 모방 범죄나 오용 우려가 있는 특정 약물 명칭은 철저히 가렸다”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21일 방송된 ‘그것이 알고싶다’는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연쇄 살인한 피의자 김소영의 범행 수법과 동기를 집중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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