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IPA)는 한·중 관광 정상화와 변화하는 여행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해 유관기관 및 카페리 선사와 함께 중화권 현지 마케팅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IPA는 이날 중국 칭다오 하이텐 호텔에서 열린 ‘2026 칭다오 K-관광 로드쇼’에 인천관광공사, 카페리 선사와 공동으로 참가해 인천항 국제 카페리 홍보 및 여객 유치를 위한 전방위적인 마케팅 활동을 했다.
이경규 IPA 사장은 “이번 칭다오 로드쇼를 기점으로 유관기관 및 선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인·아웃바운드 여객 유치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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