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중국대사관에 지난 24일 침입했다가 붙잡힌 괴한이 일본 육상자위대 현직 장교로 밝혀졌다고 일본 언론이 25일 보도했다.
일본 측은 이번 사건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으며 중국은 이번 일이 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일본 내 우경화 추세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관영매체를 통해 거듭 비판했다.
이번 사건과 관련해 중국 외교부는 전날 "일본 자위대원이라고 자칭한 인물이 담을 넘어 주일 중국대사관에 강제 침입하는 사건이 있었다"며 "일본 측에 엄중하고 강력히 항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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