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가 메이저리그(MLB) 선수 중 가장 많은 연간 수입을 벌어들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오타니는 최근 1년 동안 1억2700만 달러(약 1901억1900만 원)의 수입을 올려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타니의 연봉은 200만 달러(약 30억 원)지만, 연봉 외 수입이 1억2500만 달러(1872억5000만 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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