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 "엔화 반값환전 총 276억원…예상 손실 12.5억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토스뱅크 "엔화 반값환전 총 276억원…예상 손실 12.5억원"

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는 엔화 반값 환전 오류 당시 거래된 금액이 총 276억6천129만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25일 토스뱅크 공시에 따르면 엔화 반값 거래 중 아직 회수하지 못해서 현재 시점 손실이 예상되는 금액은 12억5천만원이다.

토스뱅크는 오류 거래를 모두 취소했지만 환전 후 다른 계좌로 옮겨진 금액 등은 일부 회수하지 못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