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편지'에…아프간 탈레반, 미국인 학자 14개월만 석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어머니의 편지'에…아프간 탈레반, 미국인 학자 14개월만 석방

25일(현지시간) AFP·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아프간 탈레반 정권은 전날 미국인 언어학자인 데니스 코일(64)을 석방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코일의 어머니가 최근 아프간 탈레반 최고 지도자인 하이바툴라 아쿤드자다에게 편지를 보내 이슬람 최대 명절인 '이드 알피트르'를 맞아 그를 석방하고 사면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석방 발표는 아미르 칸 무타키 아프간 외무장관, 잘마이 칼릴자드 전 주아프간 미국 대사, 코일 가족 등이 참석한 회의 후 나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