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역폭메모리(HBM)를 축으로 차세대 메모리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생산 인프라 확대와 재무 기반 확보를 병행하며 글로벌 주도권을 공고히 하겠다는 구상이다.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은 25일 경기 이천 본사에서 열린 제78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AI 시대에는 메모리 경쟁력이 곧 기업 경쟁력”이라며 “구조적으로 확대되는 수요에 선제 대응해 시장 리더십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AI 시대 경쟁력 확보를 위한 투자와 재무 기반 강화는 장기적인 기업가치 제고로 이어질 것”이라며 “성과를 바탕으로 주주환원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