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로 보았을 때, 여성은 65%, 남성은 60.7%였다.
이들이 출산과 육아를 꺼리는 가장 큰 이유는 경제적 부담과 경력 단절에 대한 우려 때문이었다.
자녀를 원하는 25~44세 기혼 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도 여성의 64.1%, 남성의 52.0%가 "출산이 커리어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라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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