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이 중소기업의 육아휴직 부담을 덜기 위해 대체인력 채용 지원에 나선다.
추가 지원금을 통해 인력 공백을 줄이고 육아휴직 활용 여건을 넓힌다는 취지다.
이 같은 현장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신한금융그룹은 고용노동부와 함께 중소기업의 육아휴직 활용을 지원하는 ‘대체인력 문화확산지원금’을 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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