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가 역점 추진 중인 도로 확장사업이 순항하고 있다.
시는 경기도 제4차 도로건설계획(2026~2030년)에 지방도 315호선 팽성대교~오성 신리 구간 확장사업이 최종 반영됐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구간은 평택 팽성읍과 오성면을 잇는 총 3.77㎞ 구간으로, 기존 도로를 4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