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정책 브레인 역할을 수행해 온 인천연구원이 개원 30주년을 맞아 '인천의 미래를 선도하는 글로벌 싱크탱크'로의 도약을 공식화했다.
함께 공개된 ‘인천연구원 30년사’에는 지난 30년간 인천의 도시 확장, 산업구조 개편, 행정체계 변화 등 주요 전환기마다 연구원이 제시한 정책적 대안들이 담겼다.
유 시장은 “인천이 먼저 가면 대한민국이 따라오는 시대가 됐다”며 “오직 인천, 오직 시민, 오직 미래라는 시정 철학 아래 글로벌 톱10 시티를 넘어 AI 세계 3대 도시로 나아가는 길에 연구원이 헌신해달라”고 당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