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뉴욕 피어17서 '아리랑' 울려 퍼졌다… 4년 만의 美 완전체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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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뉴욕 피어17서 '아리랑' 울려 퍼졌다… 4년 만의 美 완전체 무대

멈추지 않고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담은 신보와 함께 4년 만에 미국 현지 무대에 선 멤버들은 전 세계 팬들에게 감동의 메시지를 전했다.

25일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지난 23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상징적 공연장인 피어 17(Pier 17)에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 기념 단독 이벤트 '스포티파이 x BTS: 스윔사이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방탄소년단은 "상징적인 장소에서 미국 활동의 시작을 알리게 되어 영광"이라며 벅찬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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