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이 정부 신규원전 유치 절차에 참여하기 위한 내부 절차를 마무리했다.
부산 기장군은 25일 열린 기장군의회 제294회 본회의에서 '혁신형 SMR 신규원전 건설 후보 부지 유치 동의안'이 원안 가결됐다고 밝혔다.
군의회 동의를 확보함에 따라 기장군은 오는 27일 한국수력원자력 본사를 방문해 유치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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