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가 25일 시청사 모란관에서 ‘청년 기업 정착 자금 지원사업’ 참여자 38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열었다.
시는 지난달 모집을 통해 연 매출액, 점포 규모, 창업 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38명의 청년 기업 대상자를 선발했다.
앞서 시는 지난해부터 청년 30명을 대상으로 청년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사업장 임차료를 지원하는 ‘청년 기업 정착 자금 지원사업’을 시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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