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이란 전쟁발(發) 에너지 위기 대응책으로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출퇴근 시간 무임승차 제한 검토를 지시한 데 대해, 시민단체 공공교통네트워크가 "별다른 효과가 없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아울러 출퇴근 시간대 노인 무상교통 제한이 "일자리 등 목적통행"을 하는 노인에게 제약을 가할 가능성을 언급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전날 에너지 위기 속 대중교통 이용 지원을 늘리는 방안과 관련 “출퇴근 시간에 집중도가 높아서 너무 괴롭지 않나”라며 “출퇴근 피크타임에 무료 이용을 제한하는 걸 검토해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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