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 측은 25년 3월 공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전세계 202개국에서 다양한 K컬처를 사랑하는 팬들이 베리즈에 가입했으며, 이 중 해외 가입자의 비중은 80%를 차지, 글로벌 팬 플랫폼으로서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리즈는 글로벌 팬 플랫폼으로 지난 1년간 전 세계 팬들이 아티스트와 콘텐츠 IP를 더욱 가깝게 만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성장해왔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K컬처 IP와 기술 기반 서비스를 통해 팬들이 더욱 풍부한 소통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글로벌 팬들의 비중이 가장 높은 커뮤니티는 아이브와 아이들로, 글로벌 대세 아티스트로서의 확고한 위상을 베리즈에서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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