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연 기자┃NC 다이노스 외국인 1선발 투수 라일리 톰슨의 진단 결과가 나왔다.
NC는 "라일리의 병원 검진 결과 왼쪽 복사근 파열 진단을 받았다.6주 이상의 재활이 필요"하다고 25일 밝혔다.
라일리는 KBO리그에서 처음으로 풀타임 선발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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