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가 지연되는 도시개발사업과 코앞으로 다가온 경기도체육대회 준비 소홀 등 시정현안에 대해 날 선 비판을 쏟아냈다.
박상영 부의장(더불어민주당)과 노영준 의원(국민의힘)은 지난 24일 열린 제32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통해 집행부의 책임 있는 답변과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노 의원은 다음달 개최 예정인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및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의 ‘숙박대란’ 우려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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