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생 18명이 준 감동…'작아서 더 특별한' 강화섬 학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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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생 18명이 준 감동…'작아서 더 특별한' 강화섬 학교들

학생 수는 적어도 고유한 학습 활동은 여느 도시 학교 부럽지 않다.

학생 수 감소가 초래한 농어촌 학교의 절박한 현실이기도 하지만, 온 학교가 한 아이를 보듬는 공동체 교육의 참된 가치를 드러낸 상징적인 장면이기도 했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이 적어서 더 특별한’ 강화섬의 학교는 단순한 화제나 미담을 넘어 강화형 작은 학교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 받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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