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영업에서는 적자 규모가 급격히 불어난 반면, 투자손익이 이를 일부 메우면서 가까스로 연간 총손익 흑자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지난해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87.5%로 전년보다 3.7%포인트 올랐다.
매출 축소로 경과보험료가 4073억원(2.1%) 감소한 반면, 병원 치료비와 자동차 부품비, 정비공임 등 발생손해액은 3643억원(2.2%) 증가한 데 따른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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