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홍 부산교육감 예비후보가 학부모 단체와의 현장 소통을 통해 교육행정 변화 필요성을 부각하며 중도·보수 진영 내 입지 확대에 나섰다.
참석자들은 “지역마다 교육 여건 차이가 큰데도 정책은 비슷한 방식으로 내려온다”며 “학부모가 겪는 불편과 불안을 반영하는 교육행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근 실시된 여론조사에서는 중도·보수 진영 단일후보 적합도에서 최 예비후보가 14.7%를 기록했으며 전영근 전 부산일과학고 교장 11.5%, 전호환 전 동명대 총장 8.9%, 박수종 전 한국진로교육학회 부회장 4.6%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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