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엔 한강 카약, 오후엔 클라이밍”…서울 서부권 ‘레저 벨트’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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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엔 한강 카약, 오후엔 클라이밍”…서울 서부권 ‘레저 벨트’ 뜬다

서울특별시체육회(회장 강태선)가 운영하는 서울산악문화체험센터는 오늘(25일) 센터 시청각실에서 솔병원(대표원장 나영무), 서울수상레포츠센터와 함께 ‘스포츠 레저 활성화 및 안전 의료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산악문화체험센터와 서울수상레포츠센터는 지리적으로 가까운 장점을 활용해, 하루 동안 수상과 산악 활동을 모두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한다.

대표적으로 ▲오전에는 한강에서 카약을 즐기고 오후에는 클라이밍을 체험하는 ‘원데이 레저 패키지’ ▲수상·산악 안전 교육을 결합한 ‘아웃도어 안전 캠프’ 등이 준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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