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도시공사는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AI 안전보건 플랫폼’을 자체 개발, 중대재해 등 현장 사고 예방 업무에 본격 활용에 나선다.
이번 플랫폼 도입을 통해 실무자의 업무 숙련도와 관계없이 높은 수준의 안전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홍석 안전관리부장은 “이번 플랫폼은 공공기관이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AI 기반 안전관리 체계를 현장에 접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능 고도화를 통해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고 선진적인 안전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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