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울란바타르’로”…몽골 수도 표기 바뀐다, 36년 만에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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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울란바타르’로”…몽골 수도 표기 바뀐다, 36년 만에 정비

앞으로 몽골 수도의 한글 표기가 ‘울란바토르’가 아닌 ‘울란바타르’로 공식 사용된다.

오랜 기간 관행적으로 쓰이던 표기가 현지 발음과의 차이로 논란이 이어지자, 정부가 표기 기준을 새롭게 정리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은 외교부의 요청을 받아 ‘몽골 수도 한글 표기 변경안’을 심의한 결과, 기존 ‘울란바토르(Ulan Bator)’ 대신 ‘울란바타르(Ulaanbaatar)’로 표기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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