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시에 따르면 상록수·단원보건소는 3월 비만 예방의 날을 맞아 4월 말까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걷기 챌린지 ‘안산 40주년 축하해! 사뿐사뿐 명소 콕콕’을 운영한다.
이번 챌린지는 꾸준한 실천이 필요한 걷기 운동을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해 비만 예방과 건강관리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걷기 챌린지는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효과적인 건강관리 방법”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과 프로그램을 통해 비만 예방과 신체활동 실천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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