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화재'에 노동부, 사업장 1천곳 긴급 점검…위반시 과태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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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화재'에 노동부, 사업장 1천곳 긴급 점검…위반시 과태료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공장 화재와 유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고용노동부가 화재·폭발 고위험 사업장 1천곳을 긴급 점검한다.

노동부는 이번 점검에서 작업장 내 가연물 파악 및 안전장소 보관 여부를 중점적으로 살핀다는 계획이다.

이 외에도 노동부는 소방청, 국토교통부 등과 관계부처 합동으로 대전 화재 동종업종 사업장에 대해 별도 긴급 안전점검을 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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