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의원은 25일 입장문을 통해 “분당선 연장사업이 예타 대상사업에서 제외된 건 납득하기 어려운 판단”이라며 “경기남부 교통현실을 외면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분당선 연장사업은 용인 기흥~화성 동탄~오산을 잇는 노선으로 2024년 10월 국토부가 기획예산처에 예타를 신청하며 본격 추진 단계에 들어갔다.
또 “분당선 연장은 동탄·오산·기흥 등 경기 남부 주민들의 교통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핵심 사업”이라며 “지금 필요한 건 형식논쟁이 아니라 경제성을 높일 수 있는 실질적 대안에 대한 적극적인 수용”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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