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한 달간, 300개의‘지혜의 창(窓)’열린다... “도서관 주간 대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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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한 달간, 300개의‘지혜의 창(窓)’열린다... “도서관 주간 대향연”

인천광역시는 제4회‘도서관의 날(4.12.)’과 제62회‘도서관 주간(4.12.~4.18.)’을 맞아 관내 57개 공공도서관에서 시민의 일상을 지식과 감성으로 채울 300여 개의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 시내 57개 공공도서관은 이번 주간을 맞아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린 개성 넘치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목소리로 전하는 감동‘낭독공연 (책을 읽어 드립니다)’(인천도서관)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김리리 작가와의 만남’(남동논현도서관) ▲기술과 지식이 만나는‘도서관은 ON-AIR’(갈산도서관) ▲가족 단위 시민을 위한‘봄날의 책놀이터’(율목도서관) 등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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