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라일리, 왼쪽 복사근 파열…6주 이상 재활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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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NC 라일리, 왼쪽 복사근 파열…6주 이상 재활 진단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외국인 투수 라일리 톰슨이 왼쪽 옆구리쪽 복사근 파열 진단을 받았다.

NC는 25일 "라일리가 21일 kt wiz와 경기 중 4회 왼쪽 복사근이 불편하다고 밝혀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됐다"며 "이후 병원 검진 결과 왼쪽 복사근 파열 진단을 받아 6주 이상 재활이 필요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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