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와 오비맥주㈜가 청주시의 현도일반산업단지 내 폐기물 선별장 건립 계획에 공동으로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청주시가 추진 중인 폐기물 선별장 예정 부지는 하이트진로 청주공장에서 약 900m, 오비맥주 청주공장에서는 불과 약 350m 거리에 위치해 있다.
양사는 폐기물 선별 과정에서 악취·분진·바이오에어로졸 등 오염물질이 상시 발생하며, 이러한 오염물질이 식품 제조 공정에 유입될 경우 실제 식품 안전에 위해가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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