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투수 라일리 톰슨(등록명 라일리)가 부상으로 이탈했다.
라일리는 지난 21일 수원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시범경기 중 4회 왼쪽 복사근 불편함을 호소해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됐다.
NC 구단은 "전력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체 외국인 선수 영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신속한 보강을 통해 마운드 운영 안정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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