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신경 인접 수막종, 시력 지키려 줄인 방사선이 ‘장기 재발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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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경 인접 수막종, 시력 지키려 줄인 방사선이 ‘장기 재발 변수’

서울대병원, 10년 이상 장기 추적 후향적 분석 방사선 커버리지 81% 이상에서 장기 종양 조절률 더 높은 경향 시신경 밀착 대형 종양엔 다분획 방사선수술 ‘대안’ 제시 시신경과 맞닿은 양성 수막종 치료에서 시력 손상을 우려해 방사선 조사 범위를 제한할 경우, 장기적으로 종양 재발과 연관될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 시신경 인접 수막종 환자에 대한 감마나이프 방사선수술 장기 추적 결과, 무진행 생존율은 5년 90%, 10년 70%, 15년 43%로 감소하는 양상을 보였다.

이은정 교수(제1저자)는 “이번 연구는 시신경 인접 수막종에 대한 감마나이프 치료 결과를 10년 이상 추적해 분석한 자료”라며 “시신경과 맞닿은 대형 종양에서는 방사선을 여러 번 나눠 조사하는 다분획(저분할) 방사선수술이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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