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휘 목포시장 예비후보는 25일 목포시와 전라남도교육청과 함께 학령기 인구 감소 문제 해결 공동 대응 전략을 제안했다.
강성휘 예비후보는 "목포의 인구 감소는 단순한 출산율 문제가 아니라 일자리에서 시작된 문제"라며 "현재 목포시 고용률은 60.2%로 광주·전남에서 가장 낮은 수준이고, 이로 인해 청년들이 인근 지역이나 수도권으로 빠져나가고 있다"고 밝히며 교육과 산업을 연계한 구조적 해법을 제시했다.
또한 목포·무안·신안 통합을 통한 50만 규모 거점도시 구축도 병행 추진해 광역 단위 교육·의료·문화 인프라를 공동 활용하면 교육 환경의 질과 규모를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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