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우체국이 오는 6월 30일 운영 종료를 결정하자 주민들이 "공익 기능을 축소하지 말라"며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25일 정읍시 옹동면사무소에서 열린 '정읍옹동우체국 운영방안 공유를 위한 주민 공청회'에 참석한 50여 명 주민은 "사랑방 역할을 해 온 곳을 왜 없애려고 하냐"며 "이대로 운영해달라"고 성토했다.
옹동우체국은 일반우체국과 외관은 같아 보이지만 운영 형태가 다른 '별정우체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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