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양주형통합돌봄 온(溫)케어’ 본격 시행…27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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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양주형통합돌봄 온(溫)케어’ 본격 시행…27일부터

양주시가 돌봄통합지원법 전국 시행에 맞춰 27일부터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는 ‘양주형 통합돌봄 온(溫)케어’ 사업 시행을 본격화한다.

시는 사업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1월 전문가 19명으로 구성된 통합지원협의체’를 출범시켰으며 양주평화의원,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등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협약을 맺고 양주예쓰병원 등과 연계해 퇴원환자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등 현장중심 의료연계망을 강화했다.

신청 후 담당 공무원과 국민건강보험공단 직원이 가정을 방문해 욕구조사, 개인별 통합지원계획을 수립하고 보건의료, 요양, 일상생활, 주거환경 등 4개 분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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