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강타자 마이크 트라웃도 하이 패스트볼로 삼진 처리한 그는 놀란 새누얼의 땅볼 타구가 유격수 무키 베츠의 호수비로 아웃되는 등 삼자범퇴를 만들었다.
오타니는 4회 첫 타자 새누얼에게 볼넷을 내주며 다시 주자를 내보냈다.
잘 던지던 오타니는 5회 무너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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