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프' 조명우, 2년 연속 우승 노린다…김동룡·이장규·최원석과 4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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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프' 조명우, 2년 연속 우승 노린다…김동룡·이장규·최원석과 4강 합류

조명우는 24일 서울 노량진수산시장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2026 Sh수협은행 서울오픈 3쿠션 당구대회' 남자부 8강에서 박대훈(구리 큐스코)을 17이닝 만에 40:27로 꺾고 4강에 진출했다.

지난해 우승자로서 대회 2연패에 도전하는 조명우는 32강에서 윤도영(서울시당구연맹)을 40:15(21이닝)로 제압한 데 이어, 16강에서는 지난해 결승 상대였던 류현중(JMB)을 40:19(19이닝)로 다시 한 번 꺾고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로써 2000만원의 우승 상금이 걸린 남자부 준결승은 25일 오후 1시 이장규-최원석의 경기로 시작되며, 이어 오후 2시 40분에는 조명우와 김동룡이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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