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36회에는 학예회 재롱잔치 영상으로 화제의 중심에 선 어린이들과 한국식 바비큐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사이먼 킴, 15년째 '자연인'을 찾아 헤매는 개그맨 윤택과 이승윤, 그리고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데뷔 28년 만에 천만 배우로 등극한 유지태가 출연한다.
유지태 표 빌런 ‘한명회’ 탄생 과정은 물론, 압도적인 포스 뒤에 숨겨진 치열한 노력과 아내 김효진의 반응도 공개될 예정이며, 갑작스러운 체중 증량으로 고지혈증, 급성 위염, 대장염까지 얻게 된 고충도 솔직하게 전한다.
"사명감으로 연기했다"는 단종과의 대립 장면 비하인드와 유지태의 소름 돋는 즉석 연기까지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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