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참은 25일 특별 보고서 '한국 금융허브 추진전략(Korea’s Financial Hub Agenda)'을 발간하고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규제 개혁과 금융시장 구조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제임스 김 암참 회장 겸 대표이사는 '한국 금융시장이 최근 의미 있는 성장 모멘텀을 보이고 있지만, 이를 지속 가능한 경쟁력으로 이어가기 위해서는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규제 환경 구축이 필요하다'며 '국제 금융시장과의 연계성 강화가 핵심 과제'라고 밝혔다.
전체적으로 이번 보고서는 한국 금융시장이 양적 성장 단계에서 벗어나 글로벌 금융 허브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규제 체계 전반의 '재정비'가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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