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단죄", "끝까지 책임 묻겠다" 유튜버 전한길을 둘러싼 사태가 심상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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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단죄", "끝까지 책임 묻겠다" 유튜버 전한길을 둘러싼 사태가 심상치 않다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의원(고양 을)은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20일 전 씨를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발한 것과 관련해 "내일(26일) 고발인 조사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앞서 전한길 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해외 비자금을 조성하고 중국에 군사기밀을 넘겼다는 등의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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