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 범죄로 잠정조치를 받았음에도 피해자를 재차 찾아간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당시 경찰은 A씨에 대해 잠정조치 2호(100m 이내 접근금지)와 3호(전기통신 이용 접근 금지)를 신청해 결정을 받아냈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지난 24일 법원에 의해 기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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