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미술관이 개관 20주년을 맞아 대규모 소장품 특별전을 선보인다.
첫 번째 섹션에서는 유영국·박현기·권오상·구본창 등의 작품을 통해 예술의 경계를 확장해온 한국 현대미술의 흐름을 조망한다.
마지막 다섯 번째 섹션에서는 2024년 54점의 작품을 기증한 민중미술 작가 김정헌의 예술적 실천을 집중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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