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가 숙원 도로사업을 경기도 중장기 계획에 반영시키며 교통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낸다.
시는 경기도 '제4차 도로건설계획(2026~2030)'에 지방도 315호선 '팽성대교~오성 신리' 구간 확장사업이 최종 반영됐다고 25일 밝혔다.
평택시 관계자는 "315호선 확장사업 반영은 우리 시가 교통 핵심 도시로 도약하는 데 매우 중요한 전기가 될 것"이라며 "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만큼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돼 조기 완공될 수 있도록 경기도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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